랜(?)만에 친구들과 쇠주 한잔했다.

오랜만이라구 하기엔 쫌 그렇네 1주일만에 만나서 먹은거니까 ㅋㅋ

두정동 쪽에 저렴하고 값도 싼 곳이 있어서 친구들과 자주간다.

상상초월 쇠주한잔-1

상호 : 상상갈비

상상초월 쇠주한잔-6

상상초월 쇠주한잔-2

상상초월 쇠주한잔-4

음 셋팅만 해주고 나머지 음식은 모두 셀프로 가져다 먹어야 한다.
하지만 불판은 갈아준다. (아주 자주 ^O^ )

상상초월 쇠주한잔-5

상상초월 쇠주한잔-3

지갈비에 쇠주한잔... 캬~~~~
기분 넘좋아~~~~

즘은 친구들과 가끔 만나 사는데 힘든 넋두리들을 늘어놓고 소주한잔하는 것이 삶의 유일한 낙이다. 지금은 나뿐만아니라 친구들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곧 좋은날이 오리라 믿는다.

자~!!!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oanna1229 BlogIcon 콩콩이~ at 2007.10.05 15:00 신고

    결국 또 한잔했고만...ㅎㅎ

    나도 어제 맥주 2잔 먹고 집에 갓엉.

    야근하고 마시는 맥주 한 잔 맛좋더라~ㅎㅎ

    어제 기분 안좋은 일들이 있어서 .....
    오늘까지 의욕상실이고만.....
    결국 바하, 하이든의 선율에 의지하고 있다....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