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덕숭산 입구앞에 있는 은행나무....
 
정말 장관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덕웅산 입구

요즘 국립공원은 모두 입장료를 안받고 있는데 여기는 2,000원씩 입장료를 받고 있더군. 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층석탑 작지만 절도 있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상단이 금테두르고 있는 탑도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덕사의 주인공 대웅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절을 가던지 있는 기와장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번에 동전을 돌여 붙이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하던데...
난 각고의 노력끝에 성공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모마리아상과 비슷해 보인다.

[2007.11.03] 덕숭산을 오르며
[2007.11.03] 남당리앞 바다에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