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08년 03월 01일

부모님과 누나와 나 이렇게 네식구가 여자프로농구를 관람하러 유관순 체육관에 갔어..

KB국민은행 세이버스[홈팀] : 신한은행 에스버드 [원정팀]

이 날이 상품추첨일이라서 그런지 대단히 많은 관중이 왔어.

부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평소의 3배정도 왔다고 하더라구

암튼 처음 도착했을땐 관중이 많아서 나도모르게 흥분이 되더라구..
뭐 굉장히 재미있을거같은 예감이 팍!팍! 오더군

예쁜 치어리더분들의 안내를 받으며 경기장이 잘보이는 좌석에 앉고
경기장을 보니 전주원 선수가 인터뷰하는 모습이 보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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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팀별로 자신의 코트쪽에서 둥그렇게 모여 앉아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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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칭 하고 나선 여러가지 간단한 연습을 하며 몸을 풀며 경기를 준비하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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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가 나와 팀별 스타팅멤버소개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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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경기는 시작됐어 각팀 응원석에선 열띤 응원을 시작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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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쉬는 시간에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을 했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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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벤트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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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원정팀이 승리했어

쫌 아쉬웠지만 색다른 경험이 었어

종종 프로스포츠 좀 즐겨야 것어 ^O^